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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모바메♥
    2015.06.25 13:16

    2015.05.02 ~ 2015.05.31

    댓글 2




    모바메 5월

    2015.05.02 640 

    오늘은 오랜만에

    빨리、그리고

    잘 잘 수 있을 거 같아、、(쑻)


    최근、그냥 잠드는 일도 많았고

    제대로 자도

    엄청 늦거나

    일어날 때의 느른한 느낌이

    지긋지긋했으니까 m(__)m(쑻)


    하지만、난、

    음악 켜지 않으면 못 자、、。


    그래서 매일、핸드폰으로

    힐링뮤직 틀고 자는데

    작은 소리로 틀고 자면

    모닝 알람 소리도 작아지잖아


    그러니까、곤란해 _`)


    오시(이름)、뭔가 자장가 불러줘~(쑻)

    1.jpg






    2015.05.04 2352 

    오늘은 일이 빨리 끝났으니까

    침 치료 갔다왔어


    처음으로 목、어깨에

    전기 통하는 거 받았는데

    계속 이쑤시개로 강하게

    찌르는 듯한 느낌이었어。。(쑻)


    덕분에 꽤 가벼웠어 (*^^*)


    밤엔、내일 샤메회에 대비해

    목욕하면서、누구한테 받았는지 잊어버린

    SABON의 스크럽 해 봤어(쑻)


    늘어나고、부드럽고、좋은 향기나고

    엄청나게 좋았어 (°_°)


    조금 핥아봤어、、(쑻)


    이걸로 전신 보송보송 ( *‘ω´)


    오시도 만져볼래?(쑻)

    2.jpg






    2015.05.08 042 

    안녕 멍멍이 (곤방완코) U^^U


    집 now


    집에 있으면

    왠지 느릿느릿해져(´o‘


    왜냐하면、、、


    네온 쨩이 있으니까、、


    너무 귀여워어어어어엉(;_;)


    내 배 위에서 자니까

    깨우는 거 불쌍하다고 생각하면

    움직일 수 없어서

    목욕 못 들어가겠어、、(쑻)


    어쩌면 좋아?(쑻)

    3.jpg






    2015.05.12 1617 

    오늘 하루도 수록 ( *‘ω´)


    기대!!!!!


    그것보다、최근 피부가 거칠어져왔어(;_;)


    불규칙적이니까、、


    빨리 자지 않으면 안되는데

    일 끝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

    매일 3시 정도가 되어버려 m(__)m


    오늘도 비교적 늦게까지


    채소 많이 먹고

    비타민 섭취하고

    힘내서 빨리 자자 o(‘ω´ )o


    오늘은 헤어스타일을 꽤

    상쾌하게 해봤어

    4.jpg






    2015.05.14 1753 

    어제는、어떤 아이를 만나고 왔어


    뭐부터 이야기할까

    어떤 걸 전할 수 있을까

    여러 가지 생각했고

    조금 고민하기도 했는데、、、


    그래、아직 할 수 있어

    라는 정도는、이야기했어


    확실히 본심으로 대화한 증거 (^-^)


    나도、조금

    도움을 준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


    막연하게 밖에 이야기할 수 없지만

    희망의 빛이 들어왔어。


    나도 힘낼 이유、힘내고 싶은 이유

    같은 것이

    또 하나 늘어난 느낌이 들어


    힘내자。

    5.jpg






    2015.05.15

    오늘은 바이킹과

    뮤직스테이션에

    출연했어 (^-^)


    오늘의 M스테는、질투와

    초초함을 느끼게 됐어。


    라이벌으로 하는 건

    조금 다를지 모르지만

    내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을

    형태로 하고 있다는 게

    순수하게 부럽기도 하고

    근데、스킬이 있는 건 아니까

    물론 납득도 돼


    그렇기 때문에、슬퍼졌어(분해졌어)、、。


    니시우치 마리야 쨩 대단해…>_<…


   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고

   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


    저번에、손금점을

    볼 기회가 있었는데

    자신이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

    지금은 할 수 없어。라고 말한 게

    조금 걸렸었어(쑻)


    확실한 걸 잡고

    앞으로 나아가 보고 싶어


   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

    오늘을 살아갈 가치가 있어


    힘내자 (*^^*)

    6.jpg






    2015.05.18

    늦어져버렸다、、、


    오늘은 상당히 힘든 촬영이었어…>_<…


    덕분에、몸도 조금

    시원하게 되었습니다 ( *‘ω´)


    이대로 선거까지

    2kg은 더 뺄 거야


    싸움에 대비한 몸 만들기로

    이젠、복서 같은 기분(쑻)


    내일부터 이미 투표가 시작되어버려。


    아아、잠들 수 없는 날이 찾아왔다


    일단 내일은

    모바일 사이트에서

    자신한테 투표하자。。。(쑻)

    7.jpg






    2015.05.19 1536 

    점심 먹고 있는데

    오랜만에 구내염이 생겨서

    당황하고 있는 중 (°_°)


    차라리

    물어뜯고 싶어 _`)←


    뭐랄까、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만

    꿈에서、나 자신인 그대로

    한신의 시합에 나가는 꿈을 꿨어(쑻)


    누군지는 기억나지 않지만

    타석에 섰더니

    투수가 엄청 컸으니까

    무서워서 공 다 놓치고 삼진됐어


    무슨 꿈을 꾼거야라는 느낌(쑻)

    8.jpg






    2015.05.23 1431 

    어제는 엠스테에 

    출연하게 해주셨어


    「우리들은 싸우지 않아」라는 타이틀이지만

    이 곡을 할 때는

    안타깝고 속상해서

    ”질까보냐”라고 생각해 (^-^)


    근데、속보 결과를 받고 나서

    혼자가 되면、생각에 잠겨버려。。


    쓸데없는 네거티브인 것들


    그렇지만、조금 주위에 귀를 기울이면

    내게 힘을 주고 지지해주는 목소리가

    많이 들려와


   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은 물론

    그 밖에도


    스태프 상이나

    친구나

    여러 사람이 굉장히 따뜻한

    말을 걸어주기도 하고

    「투표했어」라고 연락해주는 사람도 있고、、、


    발표 때는 실컷 울었던 주제에

    매일 그런 상냥함에 둘러싸여 있으니까

    질리지도 않고、눈물샘이 느슨해져 (;_;)


    만나서 다행이라고

    생각되는 사람뿐


   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、모두가

    웃는 얼굴이 되면 좋겠네


    아니、그러면 안 돼。


    내가 웃는 얼굴을 하지 않으면 ( *‘ω´)


    오늘하고 있는 촬영도 또 기뻐。


    조만간、보고할 수 있겠지만

    빨리 말해서、모두 하나가 되어

    기뻐하는 얼굴을  보고 싶어 (*^^*)


    힘내자!!!!

    9.jpg






    2015.05.24 1

    촬영 끝나고 오랜만에 스파 왔어 (*^^*)


    욕조에 잠겨서

    암반욕으로 땀 흘리고

    이제부터、마사지 받을 거야


    이동이 많거나

    그냥 잠드는 일도 늘어났으니까

    몸 쉬러 왔어


    오늘、질 좋은 수면과

    케어하겠어 ( *‘ω´)


    오시도、제대로 잘

    자지 않으면 안 돼 _`)


    네가 말하지 말라는 느낌이지만、、(쑻)

    10.jpg






    2015.05.31
    오늘은 악수회였어 (o^^o)

    직접 얼굴을 보고
    마음을 전하고
    받기도 하고
    정말로 악수회는
    나에게 있어서 없으면 안 되는 것
    오늘도、웃는 얼굴으로 넘쳐나서
    하루 행복했어 (*^^*)

    그리고 오늘、레이냥이
    집 올래?라고 초대해서
    가고 싶었는데
    내일은 아침에 일찍이라
    이번은 단념했어、、

    다음에、갈 수 있으면 좋겠네〜

    그러면、레이냥한테
    밥 만들어 달라고 해야지(쑻)
    bb318425bc315c606183947688b1cb1348547760.jpg




    • 오시
     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가보구나.. 잉 ㅠㅠㅠ 번역 넘넘 고마워ㅠㅠㅠㅠ
    • 오시
      몰랐었는데 모바메에서 이야기했었나ㅠㅠ역시 총선 싱글 포지션 속상하지...
   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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